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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비번 소방공무원 귀한 생명 구해

[문경=강영묵 기자] 문경소방서 문경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소방교 정필원 소방공무원이 비번날 심정시환자를 심폐소생술로 살려 화재다.

정필원 소방교


지난 1월 31일 오후 3시경 지인들과 당구장에 들렀던 문경소방서 소방교 정필원은 당구를 치던 안모씨(46세)가 갑자기 쓰러진 것을 발견하고 구급대가 올 때까지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실시였다,



도착한 구급대가 자동제세동기를 이용한 전기충격요법으로 극적으로 환자를 살려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하여 귀한 생명을 구했다.



강영묵 기자 강영묵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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