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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 진북면 서북동 마을회관 준공식

마산시 진북면 영학리 서북동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마을회관이 준공되어 지역주민들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북동 마을(이장 이경복) 주관으로 15일 열린 준공식에는 황철곤 시장, 김이수 시의회부의장, 강용범 시의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에서 가졌다.



이날 준공식을 가진 서북동 마을회관은 총사업비 1억3000여만원을 들여, 진북면 영학리 516번지 일원 연면적 75.6㎡에 철근콘크리트로 1층 규모로 건립했다.



마을회관 신축으로 마을주민들이 회의실, 경로당, 휴게실 등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주방, 화장실 등이 들어서 지역 주민들의 복지 사랑방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북동 마을회관은 지난 2008년 11월17일 착공에 들어가 지난 4월 8일 건축공사를 마무리한 후 그동안 부대시설 설치 및 마무리 작업을 거쳐 이날 준공식을 갖게 된 것이다.

한편 서북동 마을에는 36세대 66명이 거주하고 있다



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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