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보건소는 맞춤형방문건강관리 전담인력 간호사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1명으로 간호사 면허 소지자이면 된다.
방문 간호사는 군 보건소가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건강관리사업에 참여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 가구와 가구원의 생애주기별 건강 위험요인 및 질환에 대한 자가 관리 능력 향상을 돕는 사업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형태는 기간제 근로자로서 주 5일 근무이고, 급여는 월 150만 원 이상이다.
12월 1일부터 근무할 수 있고, 해마다 연속 계약이 가능하다.
운전면허 소지자 및 남해에서 오랜기간 근무가 가능한 분은 우선 채용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전문인력이라 채용이 어렵다. 주위에 간호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분이 있으면 적극 추천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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