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용수 밀양시장은 12월 6일부터 신국제공항의 밀양 조기건설을 위하여 영남권 기초자치단체 투어를 강행한다. 12월 6일 대구광역시 임병헌 남구청 방문 접견을 시작으로 대구시내 8개 기초자치단체를 12월 8일까지 방문하고, 앞으로 경상북도, 울산광역시, 경상남도 기초자치단체도 순차적으로 방문할 계획으로 있다.
이번 엄용수 밀양시장의 영남권 기초자치단체 투어는 동남권 신국제공항의 최종입지 선정이 내년 3월로 예정된 가운데 밀양을 지지하는 영남권 4개 시.도의 기초자치단체를 방문하여 그간의 노력과 협조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더욱 상호협력체계를 확고히 다져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의 당위성과 공감대를 돈독히 하고 대외적인 홍보활동을 함께 해나가자는 결의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한편, 밀양시 시내 곳곳에는 단체와 개인들이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염원하는 각종 현수막을 게시하고 각종 모임이나 행사에서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홍보하는 등 신국제공항 밀양유치의 시민 염원을 결집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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