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타임뉴스]
지체협약서
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지회장 김동규)와 (의)효성의료재단(이사장 손경철) 세종병원, 세종요양병원이 12월 29일 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 사무실에서 지체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서 세종병원과 세종요양병원측은 장애인들이 이용할 시 진료비의 10%~20%, 장례식장 이용료 30%, 종합 검진료 20%를 감면해주기로 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와 협약했다.
지체장애인협회 밀양시지회는 앞으로도 보다 많은 관내 의료기관과의 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연계를 통해 장애인 의료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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