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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종이없는(Paperless) 회의 문화" 정착

[합천=타임뉴스]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17일 열리는 실과단사업소장 전략회의를
시작으로 "종이없는(Paperless) 회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종이 없는 회의는 매주 개최하는 간부회의와 조례규칙심의회 등 각종 회의시 자료를 출력하여 참석하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하여 노트북을 이용하여 종이없는 회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군은 이번 회의방식 개선으로 각종 회의 때마다 낭비되는 복사용지 및 인쇄비용을 절감하고 일하는 방식개선을 통한 시간낭비를 줄여 불필요한 업무감소와 국가정책인 저탄소 녹색성장시책 실천에 기여함은 물론 년 50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양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노트북 회의를 계기로 급변하는 정보화 시대에 발맞추어 회의의 효율성을 높이고 나아가 저탄소 녹색성장의 첫걸음으로 종이 없는 녹색행정 근무환경을 실천하여 종이없는 회의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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