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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제면 주부 민방위 기동대 정기 총회 개최

[거창=타임뉴스]고제면(면장 김종두)은 지난 9일 고제면 주부민방위기동대(대장 정문순) 대원 10명이 참여하여 정기 총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총회는 주부민방위기동대의 주요 활동 결산 및 건의사항에 관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으며 주부민방위기동대 대원들은 살기 좋고 이웃 사랑이 넘치는 고제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해 고제면 주부민방위대는 산불예방활동, 민방위훈련, 풍수해대비 안전캠페인, 주민신고홍보활동 등 재난대비활동에 앞장 설 뿐만 아니라 사과골 고제를 대표하는 사과꽃축제, 김치 담그기 나눔 행사, 독거노인 및 장애인들을 위한 봉사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고제의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정문순 대장은 “지난 해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생활민방위 정신을 전파하는데 일조하며, 어려운 이웃도 돌볼 줄 아는 사회를 만들고 함께 사는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음 날 10일(목) 북부지역(주상, 웅양, 고제) 주부 민방위 기동대 회장, 총무와 각 면 면장, 담당자 등은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각 면의 주부민방위대원들은 주부민방위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하고 결속을 다졌으며, 앞으로도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며 따뜻한 북부지역을 만들기 위해 봉사활동 등 뜻 깊은 행사도 함께 하기로 약속했다.

김종두 고제면장, 이경기 주상면장 및 이종연 웅양면장은 면내에 각종행사나 재해 발생 시 아무런 대가 없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주부민방위기동대를 격려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으며, 살기 좋은 북부지역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부탁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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