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타임뉴스]거창군(군수 이홍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과 창조거리로 조성될 자생의원 앞거리 일원에서 진주, 부산, 거창지역 대학생 50여명이 모인 가운데「자생의원․자생의원 앞거리 활용방안」대학생 응모자 대상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설명회는 공모 취지 설명, 질의응답, 현장방문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현장을 방문한 대학생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눌러 기록하고 관계관들에게 자생의원의 용도와 창조거리의 계획에 대해 질문 하는 등 열정적으로 활용방안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창조거리 조성에 따른 「자생의원․자생의원 앞거리 활용방안」공개모집은 전국 디자인 및 건축분야 전공 대학생을 대상으로 4월 20일까지 공모할 할 예정이며 우수제안으로 최우수, 우수, 장려 각 1명을 선정해 창조거리 조성 아이디어로 거창군에서 활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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