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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소나무 재선충 항공예찰

[사천=타임뉴스]사천시(시장 정만규)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도로 가시권외에 발생한 피해목을 조기발견과 적기방제를 위해 임차헬기를 이용 지난 27일 항공예찰을 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항공예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재선충 발생상황과 고사목 발생본수, 지상예찰이 어려운 계곡부와 선단지, 집단발생지와 재선충 의심지역 등을 정밀예찰을 하였으며, 예찰결과 단목발생으로 접근이 어려운 산정상부와 계곡부에 피해목 110본을 발견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견된 고사목은 직영방제단을 활용, 4월말까지 모두 베어 내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금까지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방지를 위해 8억1천4백만 원을 투자, 나무주사 등 300ha의 소나무림에 방제를 실시하였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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