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올해 취약지 방역소독 대상지역 65개소, 2,801㏊등에 대해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계절에 상관없이 찾아오는 식중독과 감염병을 사전에 예방하여 주민이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방역관계자는 “기온이 상승하면서 건강에 위협적인 각종 해충이 나타날 개연성이 높아졌다”며 “올해도 빈틈없는 방역으로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방역취약지역인 웅덩이, 정화조, 지하 보일러실, 지하구조물 등에서 모기유충서식지를 발견하게 되면 보건소 예방의약담당 또는 보건소 홈페이지 모기유충서식지 신고센터에 신고하면 방역기동반이 즉시 출동하여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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