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타임뉴스]거창군청(군수 이홍기)은 엄마와 아기가 함께 할수 있는 Happy touch 베이비 마사지교실을 운영한다.
베이비 마사지는 낯선 세상으로 나온 아기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수 있는 동시에 신체곳곳의 감각을 일깨워 성장발육을 도와주고 IQ와 EQ를 높여주며 엄마와의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등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7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전 11시부터
한시간 동안 생후 만 3개월 이후부터 12개월까지의 영아와 엄마 40명을 대상으로 7월(1기), 8월(2기) 2기로 구성하여 실시하게 될 이번교육은 베이비마사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아기의 정상적인 성장과 발달에 도움이 되는 마사지 방법, 베이비 스트레칭, 마사지 주의사항 및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베이비 요가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교육운영 중 육아와 관련하여 궁금하였던 점에 대하여는 질의·응답시간을 가져 엄마들에게 양육에 필요한 다양한 육아정보를 습득으로 아기의 성장과 발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보건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실시되는 베이비 마사지가 해마다 많은 사랑을 받아서 기쁘고, 올해는 결혼이주여성의 엄마와 그 아기들도 많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양육에 필요한 기초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많은 지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신청기간은 6월 27일부터 정원 모집시까지이며 신청 방법은 보건소 건강증진담당 모자보건실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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