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는 동심 속 행복지수 상승과 어린이의 정서순화를 위한 국화, 메리골드, 사루비아, 코스모스 꽃 체험과 박 터널을 만들어 조롱박, 수세미, 여주 등의 잊혀져 가는 우리의 정취를 심어주는 시골마을 체험 및 꽃 가꾸기를 직접 배워보는 체험으로 진행되고 있어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를 하면 좋을 것 같다.
따라서 10월 말까지 관내 7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600여 명의 견학이 예정돼 있다.
사파동은 ‘사파 플라워 하우스(양묘장)’에서 꽃을 직접 재배해 사계절 아름다운 꽃길 조성 및 국화정원 조성으로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체험 학습을 실시하고 있으며, 사파 플라워 하우스 일대를 도심 속의 꽃 동산으로 키워 나갈 예정이다.
사파동 관계자는 “사파 플라워 하우스(양묘장) 운영으로 예산절감 및 지역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메밀 재배로 ‘메밀꽃 필 무렵’의 문학적 향수 체험과 청보리와 밀을 재배하여 어려운 이웃과 주민들에게 나눠주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내년에는 감자, 고구마, 땅콩 등의 재배로 옛 고향 추억 되찾기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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