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공단은 지난 18일 오후 2시 공단상황실에서 각 시설별 보일러 운영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설계도서 작성 표준화 방안 마련에 따른 교육을 실시했다.
공단은 보일러 내부의 그을음, 스케일, 이물질 등을 제거하여 보일러 효율을 향상시키고자 하는 세관작업의 설계도서를 체계화 해 작성함으로써 겨울철 난방에 효과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보일러 분해 및 설치기준을 통일하고 엄격한 원가계산으로 탈청제와 중화방청제 등의 사용량 및 계량오차를 최소함으로써 예산낭비 요인도 제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공단은 지난 7월부터 공단에서 시행하는 토목·건축·산업설비·환경시설공사를 비롯해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공사 등에 대한 ‘설계도서 작성 기준안’을 마련해 시행해 오고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