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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도농간 상호 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체결

[거창타임뉴스=류희철기자] 거창군 신원면 주민자치위원장(위원장 박성출)은 지난 11월 6일 주민자치위원, 각 기관단체장 50여명과 신정3동 주민자치위원(위원장 오용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원면사무소에서 도・농간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신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신정3동은 태화 로타리, 중앙로, 강변로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울산시청 및 교육청 등 각종 기관들이 소재하고 있으며, 최근 울산광역시의 신주거지로 급부상중인 지역으로 양 지역은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교류 등 다양한 교류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신원면 박성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청정 자연환경을 가진 신원면과 산업도시 울산 남구 신정동은 농촌과 도시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두 지역의 활발한 교류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어 도・농간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형한욱 신원면장은 ‟오늘 자매결연의 결실을 맺는 신정3동과 신원면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도・농간 미래 지향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자매결연이 형식에서 거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교류와 우호증진으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관계로승화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이어 신정3동 주민자치위원 일행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열리는 국화전시회를 참석 선열들을 아픔을 기리고 전시장을 둘러보았으며 거창 전통시장에 들러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신원면 주민자치위원장(위원장 박성출)은 지난 11월 6일 주민자치위원, 각 기관단체장 50여명과 신정3동 주민자치위원(위원장 오용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원면사무소에서 도・농간 상호 공동발전을 위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이번 신원면 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은 신정3동은 태화 로타리, 중앙로, 강변로에 위치한 교통 요충지로 울산시청 및 교육청 등 각종 기관들이 소재하고 있으며, 최근 울산광역시의 신주거지로 급부상중인 지역으로 양 지역은 자매결연을 통해 앞으로 친환경농산물 직거래장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교류 등 다양한 교류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



신원면 박성출 주민자치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청정 자연환경을 가진 신원면과 산업도시 울산 남구 신정동은 농촌과 도시를 대표하는 지역으로 두 지역의 활발한 교류로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어 도・농간 상호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고 했다.



형한욱 신원면장은 ‟오늘 자매결연의 결실을 맺는 신정3동과 신원면은 상호 교류와 협력을 통하여 도・농간 미래 지향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으며, 이번 자매결연이 형식에서 거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교류와 우호증진으로 남들이 부러워하는 관계로승화시켜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에 이어 신정3동 주민자치위원 일행은 거창사건추모공원에서 열리는 국화전시회를 참석 선열들을 아픔을 기리고 전시장을 둘러보았으며 거창 전통시장에 들러 농산물을 구매하는 등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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