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에버그린 전원마을 대표이사 정봉길(61세) 씨가 300만원, 주민들이 각 세대당 10만씩 모아 ‘아림1004’ 운동에 기부할 1,004,000원을 제외한 376만원을 가조면에 기탁했다
정봉길 씨는 해마다 가조면의 각종 행사(3.1문화제, 면민체육대회 등)에 많은 찬조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용당소마을 주민들의 각종 행사에도 매년 400만원 가량을 지원하고 있다.
가조면에서는 이번 성금을 가조면 주민들 중 꼭 필요한 세대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개인 및 단체에서 지원하는 이웃돕기 성금과 위문품이 특정인에게 중복되지 않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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