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실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서 김용택 위원장과 회원들은 “‘아림1004’ 운동이 성공적으로 추진돼 거창군에 아름다운 기부문화가 정착되었으면 한다”고 전하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버팀목이 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홍기 군수는 “각계각층에서 ‘아림1004’ 운동에 관심을 갖고 동참하고 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두운 곳에 밝은 빛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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