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는 진영국토관리사무소에 방문하여 설해발생시 구 국도14호선과 국도58호선 등 상호 제설작업을 통하여 소통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도로관리기관과의 긴밀한 업무협조체계를 확립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한다.
또한 시는 경상남도에 재난관리기금을 요청하여 지방도1020호선창원터널 ∼대청IC구간의 상습결빙구간(L=2.0㎞)에 대하여 강설시 제어반을 통하여 자동으로 분사되어 제설이 가능한 염수살포장치 설치계획을 수립중에 있다.
이로써 시는 김해시를 통과하는 국도, 지방도, 국지도의 도로관리청과 업무협약 및 협조를 통하여 겨울철 강설시 교통두절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함으로써 설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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