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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 어렵고 소외된 가정 떡국 270박스 270세대 전달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득자) 일동은 2014년 1월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날을 맞이하여 칠산서부동에 거주하고 있는 어렵고 소외된 가정에 도움을 주고자 떡국 270박스(250만원상당)를 어려운 이웃 270세대에 전달하였다.

칠산서부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사랑의 떡국 나눔행사를 하고 있으며 평소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선행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배부된 떡국은 관내 어려운 이웃세대에 전달되어 지역사회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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