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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양돈농협 『포크밸리』몽골 처녀 수출길에 나서

[김해타임뉴스=조병철기자] 김해시,우수 축산물 브랜드 중점 육성으로 한우, 한돈 우수브랜드를 전국 지자체중 유일하게 보유하고 있는 김해시의 축산물이 몽골처녀 수출길에 나선다.

김해시 소재 부경양돈농협에서는 연간 250톤 이상의 돼지고기를 수출할 계획으로 3월 20일 김해축산물공판장에서 포크밸리 돼지고기 몽골 수출을 축하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수출 기념행사에는 몽골 현지 바이어를 비롯하여 농림축산 검역본부 영남지역 본부장, 경상남도 축산과장, 김해시농업기술센터 소장,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경남지사장, 부경양돈농협 박재민 조합장등 백여명이 참석하였으며, FTA협정으로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이 떨어지는 현실속에서 이번 수출이 국내 돼지고기의 가격안정 효과와 양돈농가 및 육가공업체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김해시에서는 지속적인 축산물의 수출확대 지원을 통하여 국내 양돈산업 경쟁력 향상에 꾸준히 이바지 해나갈 계획이다.

조병철 기자 조병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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