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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석도국제훼리(주) 한스타일 상품 및 관광상품 개발 협약체결

전주시와 석도국제훼리(주)가 한스타일 해외시장 개척 및 관광상품 개발 등 관광활성화를 위해 함께 손을 잡았다.



전주시는 27일 시청 4층 회의실에서 송하진 시장과 최찬욱 시의장, 김상겸 석도국제훼리(주) 대표, 김남규 문화경제위원장, 한국관광공사 김흥락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주한스타일 상품 판매점 개설 및 전주 관광객 유치 등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서 시와 석도국제훼리(주)는 한스타일 세계화를 위한 해외 시장개척 사업 일환으로 군산에서 중국석도로 운항중인 훼리호를 활용, 훼리호를 이용하는 중국관광객 및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 전주 한스타일 상품 판매점 개설 및 관광객 유치 및 홍보를 위하여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석도국제훼리(주)는 주 이용객이 수학여행단과 일반단체 패키지 관광객들이어서 전주 한스타일 상품 판매점을 개설하고 관광객의 소비패턴을 분석한 상품 입점, 그리고 중국 여행사를 통해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전주의 지역경제와 연계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특히 전주시는 올해 석도국제훼리를 통해 산동성 지역 중국 관광객 1만여명을 유치한다는 목표로 석도훼리측과 공동으로 단체 패키지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등 중국관광객 유치 전력을 다하고 있어 업무협약을 통한 전주관광 활성화 등 상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송하진 시장은 이날 협약식에서 한스타일 상품을 통한 관광객 유치 및 한스타일 세계화 사업이 보다 높은 부가가치 창출로 연결되어 민생경제를 살리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석도국제훼리(주)는 2008. 4. 9일 중국 석도항과 군산항 간 첫 취항했으며, 수송능력은 599명이며
선실 내 공간 10㎡ 규모로 판매대를 설치하고 한스타일 상품인 각종 한지공예품, 한지섬유제품, 합죽선, 닥비누 등 23개 품목과 바이전주 상품 10여 품목 중 저가상품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타임뉴스:권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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