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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주 도시사 , GM 대우 협력사 경영애로 현장 소통 간담회

김완주 도지사는 2009. 6. 4(목) 전라북도 자동차부품 산업 혁신센터에서 GM 대우협력업체·자금지원 유관기관장등 3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미GM사 파산보호신청에 따라 우리도의 GM 대우 군산자동차 1차벤더 및 2. 3차 협력업체의 경영애로가 예상됨에 따라 부품업체 유동성 지원 대책 마련을 위한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일 전북도가 미국의 제너널모터스(GM) 파산 보호신청과 관련 신용보증기금등 10여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장이 참석한 협력업체 긴급대책회의에 이어 도지사가 부품업체 현장에서 자금 등 경영애로를 청취하여, 대책을 마련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김만호 기자 김만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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