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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연수관광지 조성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남원시는 연수휴양레저 복합도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남원 연수관광지 지구지정 및 조성계획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6월 4일 최중근 남원시장 주재하에 추진위원과 자문위원, 전북도와 남원시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주)도화종합기술공사는 착수보고회를 통하여 2009년 10월까지 기초조사와 환경영향평가를 마무리하고 2009년 12월에 지구지정 및 조성계획 승인을 신청, 2010년 7월까지 조성계획 승인을 득하고 2010년 9월까지 기본설계를 마무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라북도와 남원시는 지난 2006년 지방선거 당시 전라북도(지사 김완주)와 남원시(시장 최중근) 공동으로 남원시를 연수휴양레저 복합도시로 조성키로하고 지난 2007년 8월에 한국관광공사에 타당성조사 및 기본구상수립 용역을 의뢰, 2008년 6월에 74만평 규모의 연수관광지 조성과 함께 남원지역에 총 11개소의 연수레저시설을 조성하는 기본구상안을 확정한바 있다.
신인균 기자 신인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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