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와 군산종합고용지원센터 군산여성인력개발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찾아가는 이동취업상담센터’가 인기를 끌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여성취업관련 기관과의 업무협약 체결하고 오는 12월까지 매주 목요일 시청민원실,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장소를 찾아 월 4회 이상 여성 취업을 돕기 위해 찾아가는 이동취업 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이동취업상담센터의 주요 운영내용은 여성 취업지원 사업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1차 구직상담을 실시해 사회적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재취업을 돕고, 구직표 작성과 함께 1 : 1 맞춤형 구직상담 실시와 구인표를 작성, 노동부 워크넷에 입력하여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할 방침이다.
시관계자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실시되는 이번 찾아가는 이동상담센터 운영으로 결혼,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재취업에 대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간 운영 실적으로는 나운2동 주민자치센터 외 13회 , 취업상담 194명, 구직·구인표작성 91명, 구인처발굴은 성모간호학원외 18개소 , 취업은 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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