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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드림스타트 아동에게 꿈과 희망을

(주)교원 부안지국(지국장 원순철)은 지난 9일 부안군 드림스타트센터를 방문해 어린이용 도서 400권(시가 35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이번 교원 구몬의 도서 기증은 지난해 330권에 이어 2번째로, 원순철 지국장은 문화소외계층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도서 기증으로 드림스타트아동들의 학업증진에 많은 보탬이 될 것이라며 아동들의 학업이 더욱 향상돼 훌륭한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용직 기자 김용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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