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가 크리스마스 및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선물세트류 과대포장제품에 대해 오는 24일까지 지도.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 등이 크리스마스와 연말의 호기를 맞아 다양하게 출시되고 소비자를 유인하기 위한 과대포장 제품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로 인해 발생되는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등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관내 할인점 등 대형 유통매장에 대하여 과대포장 행위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도 점검 주요사항으로는 제품별 포장횟수(2회이내)를 위반하는 행위 (포장횟수 위반) , 제품의 규모에 비하여 포장규격을 크게하는 행위(포장공간비율 위반)로 점검결과 포장횟수 및 포장공간비율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는 제품은 한국환경자원공사 등 전문포장검사 기관에 검사의뢰를 실시하여 해당제품 시정명령과 함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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