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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사회복지분야 표창 휩쓸어

[전북도청=타임뉴스]



전라북도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10년도 국정시책 합동평가” 중 사회복지분야와 여성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12억원의 인센티브를 받았고,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실시한 “2010년도 지자체 복지정책평가”에서는 우리도 14개 시군 중 7개 시군이 우수기관 표창과 530백만원의 포상금을 받는 등 전국에서 최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장애인연금제도 평가는 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의 복지정책 일환으로 추진했던 장애인연금 시행 도입과정에서 평가방법과 신청율 및 발굴실적, 홍보실적, 부적정 급여관리, 대상자책정 업무 신속성 등 4개 분야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우수기관 선정



기초노령연금제도의 안정과 더불어 수급자 사후관리 및 제도개선 등의 노력으로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한 전라북도와 임실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드림스타트(저소득층 아동에게 복지와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사업) 사업 평가결과 정읍센터가 최우수센터로, 완주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되었다.







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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