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2010년 전라북도4-H연합회 연말총회 개최

[전북도청=타임뉴스]



임원선거 및 2010년 주요 추진 사업평가



간담회를 통한 지,덕,노,체 4-H이념 실천 다짐



전라북도농업기술원에서는 12월 20일 90여명의 전라북도4-H연합회 회원이 참가해 회장 등 주요 임원선출을 위한 선거 및 2010년 실시한 각종 사업에 대한 평가와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



금번 연말총회에서 전라북도4-H연합회 51대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중앙한마음대회, 문화탐방 및 여성리더십교육 등의 사업을 통해 회원들의 화합을 이뤄낸 김영배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4-H회원들의 자긍심 제고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했지만 부족점이 많았다고 회고하면서 차기 회장께서 더욱 발전적인 4-H연합회를 이끌 것을 기원 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원선거에서는 전라북도4-H연합회장으로 정읍 출신의 이치훈 연합회부회장이, 부회장에는 순창 출신의 하승정 임원이 선출되었다.



또한 연말총말회 후 40여명의 신구임원들이 모여 전라북도 4-H연합회의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임원으로서의 자세를 가다듬고 2010년 사업평가 및 2011년 전라북도4-H연합회의 사업계획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임 4-H연합회 이치훈회장은 4-H연합회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추진하며, 더나가서는 전북농업 발전의 초석이 되어야 할 4-H회원의 면모를 가다듬는 신묘년이 될 것이라고 취임사에서 밝혔다.

박아름 기자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