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타임뉴스]상하면(면장 조재길)은 다가오는 여름에 단 한건의 전염병도 발생하지 않는 면을 만들기 위해 6월부터 9월까지 집중방역기간으로 정하고 1일 관광지인 구시포해수욕장 주변에 대한 방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마을 단위로 36개 방역단과 면 주관 2개 방역단을 구성 운영하여, 모기의 주요 서식지이자 방역 취약지인 마을 하수구와 축사주변 등에 집중방역을 실시할 계획으로 면민의 건강증진과 깨끗한 관광지 이미지 구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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