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타임뉴스]부안군 통합체육회는 지난 2일 ‘2011 사회봉사 사업계획’의 일환으로 개암사 주변 탐방로 일대에서 아름답고 깨끗한 부안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통합체육회 이사 30명이 참석해 울금바위 아래를 정리하고 역사문화를 간직한 개암사 주변 탐방로 인근에 버려진 쓰레기 50여마대를 수거 처리했다.
통합체육회 이사들은 또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 동안 전주시에서 열리는 ‘2011 전북도민체전’ 참가에 앞서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의지를 다지고 필승을 결의했다.
이와 관련 통합체육회는 올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체육 알림이 봉사활동과 김장 담그기 봉사활동 등을 펼쳐 지역발전과 지역 주민의 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계획이다.
통합체육회 한 이사는 “개암사 주변 정화활동을 통해 우리 고장의 자연과 역사문화를 다시 한번 뒤돌아 보고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되는 계기가 됐다” 면서 “향후에 실시되는 지역 사회봉사활동에도 다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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