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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맛비로 수확하지 못해 애태우는 농가에 일손돕기 나서

장맛비로 수확하지 못해 애태우는 농가에 일손돕기 나서

[완주=타임뉴스]장맛비로 감자를 수확하지 못해 애태우고 있다는 농가의 소식을 듣고 완주군 경천면과 재난관리과 직원들이 감자수확 일손돕기를 별여 농가의 큰 시름을 덜어주었다.









완주군 경천면에 사는 차상위생활수급자 임동호씨는 1,300㎡밭에 어렵게 가꾼 감자를 인부가 없어 캐지 못하고 있다가 최근 내린 장맛비로 밭에서 감자를 썩여 버릴 처지에 놓여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은 경천면사무소는 긴급히 완주군청에 일손돕기 요청하여 재난관리과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6.28일 감자를 수확을 마쳐주었다.

경천면장(이윤오)은 『내일을 한 것처럼 기쁘다』며 『생활이 어려운 농가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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