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보안면 유천리 박원택씨 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오디를 이용해 즉석에서 가공체험을 실시하고 누에타운을 둘러보는 등 오디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는 등 좋은 호응을 보였다.
이에 앞서 지난 27일 매년 오디를 구매하는 도시 소비자 45명이 진서면 백포 최금열씨 농장에 방문, 오디뽕 수확과 가공 체험기회를 갖기도 했다.
한편 올해 오디뽕은 평년에 비해 10정도 늦어져 2차 가지가 열린 오디를 다음달 초까지 비가림 하우스 125동에서 수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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