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타임뉴스]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242mm의 많은 비가 내린 정읍시 신태인에서 민관군 합동의 응급복구가 이어졌다.
신태인읍에 따르면 이번 집중호우로 하천, 하수도, 용․배수로가 범람하여 농경지 60㏊가 침수 및 유실․매몰되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신태인읍사무소 직원, 이익규시의원, 향토예비군, 주민 등 80여 명은 지난 13일 도로변 및 용․배수로 퇴적 토사제거, 농지 유실․매몰지역 응급복구에 총력을 펼쳤다.
또 지역건설업체인 (유)일호건설 기일서(54세)씨는 본인 소유 포크레인을 이용, 배수로 매몰지역 준설공사를 펼쳐 피해를 최소화 하는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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