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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실소비확대를위한TV광고추진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매실 수확기를 앞두고 광양매실 소비확대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TV방송 광고를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는 한국언론재단에 의뢰하여 TV 광고용 CF 제작 및 중앙단위 TV 방송 광고를 추진하고 있으며, CF 제작비와 광고비를 합하여 7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광양매실 홍보를 위한 TV 광고는 광양시에서는 처음 실시하는 농산물 홍보를 위한 중앙단위 TV 광고로서, 광양매실 소비를 촉진할 수 있도록 CF를 제작하여, MBC “생방송 오늘아침”(08:30~09:30, 월, 화)과 SBS 아침 연속극(08:25~09:00, 토)을 통해 5월 11일부터 6월 9일까지 TV 광고를 할 계획이다



또한, 광양시는 광양매실 소비확대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명품 광양매실』 홍보 전단 3만부와 매실 가공제품 샘플을 제작하여 서울 주말농장, 석촌역 등 수도권과 함평 나비축제, 여수 거북선 축제, 하동 야생차축제 등 지역축제장을 방문하여 매실 가공제품 무료 시음장을 운영하였으며, 관내음식점 매실음식 이용하기, 공직자 매실 팔아주기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축제장에서는 다음달 6일부터 7일까지 매실 수확 및 가공체험도 하고 매실을 싸게 구입할 수 있는 “제4회 광양매실 체험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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