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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독서골든북을 울려라!" 행사 개최

광양시에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다함께 참여하는 독서문화축제를 통해 자녀들과 부모에게 재미있고 즐거움이 가득한 독서체험 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가족 독서골든북을 울려라!』 행사를 개최한다.



『가족 독서골든북을 울려라!』는 시립중앙도서관에서 지금까지 매년 초등학생들만들 대상으로 실시해오다 가족간의 화합과 책 읽는 가정, 독서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온 가족이 참여하는 행사로 확대하여 운영하며, 행사는 5월 23일(토) 오전 10시 광양중학교 체육관에서 50가족 20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참여가족 선정은 대상별(초등, 청소년, 성인) 3인이상 구성원이 골고루 안배된 가족을 최우선으로 선발하였으며, 독서골든북으로 선정된 4권을 참여가족이 모두 읽고 출제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식전행사로 사물놀이, 가족 장기자랑 및 모듬북 공연등 다양한 볼거리도 제공할 예정이며, 가족 구성원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로 상호 가족간 일체감 조성과 책을 매개체로 행복한 가정상을 확립하고자 추진하는 『가족 독서골든북을 울려라!』행사는 신록이 푸르른 5월 가족이 함께 하는 소중한 추억의 시간이 될 것이다.



그리고 독서골든북 선정도서는 총 4권(어린이 도서 2, 청소년 도서 1, 성인 도서 1)으로 내 짝궁 최영대(채인선), 마당을 나온 암탉(황선미), 완득이(김려령),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공지영)이다.



이 행사는 시민들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매년 시립중앙도서관과 시립중마도서관이 교차 추진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권오정 기자 권오정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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