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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야간 운동교실 ‘인기’

[목포=타임뉴스]목포시는 규칙적인 운동습관과 운동실천분위기 조성을 위해 5월 24일부터 연산동 서해초등학교에서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목포시는 직장인과 주간에 운동을 할 수 없는 주민들을 위해 2008년부터 야간운동 교실을 운영하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금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는 설명이다.

야간운동교실은 5월 24일부터 3개월간 주 2회씩 저녁 7시부터 8시 까지 연산동 서해초등학교에서 실시하며, 3개월 동안 참여율이 높은 수강생들에게는 수료증과 상품을 증정한다.

또한 야간체조교실에 참여하는 시민은 프로그램 참여 전․후 콜레스테롤, 중성지방, 혈당검사와 근력, 유연성, 체성분검사 등 기초체력 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스트레칭, 생활체조, 걷기지도 기구운동 등 다양한 운동방법을 지도 받을 수 있다.

수강생 모집은 오는 5월 2일부터 5월 13일까지 5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정종득 목포시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각종 운동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서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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