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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명문 도시 광양 ’제2회 초등학교 전국수영대회’

’제2회 초등학교 전국수영대회’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광양 실내수영장에서 전국에서 420명의 선수와 임원.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광양시 ’제2회 초등학교 전국수영대회’






대한 수영연맹이 주최하고 광양시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초등부 등록선수와 비등록선수들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초등학교 전국수영대회다.



국제기준 공인 2급 규모의 광양수영장에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남·여 유년부와 초등부 배영, 개구리헤엄, 자유형, 접영, 혼계영 등의 경기가 펼쳐졌다.

광양시 수영연맹 황의 준 회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스포츠 명문 도시로서 우리 시 상표 가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며, 우리나라 수영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면서 수영 동호인과 많은 시민의 참여와 관람을 당부했다.

(사)자원봉사단 만남 광양지부




특히 (사)자원봉사단 만남 광양지부는 이틀간 행사 운영, 안내, 의전, 환경 정리 등 전반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도왔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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