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 오리, 돌고래, 나비, 사랑의 하트, 지구본 등 다양하게 조형된 형형색색의 국화꽃이 만개하여 관람객을 유혹하고 있다.
다소 주춤했던 정원박람회 관람객이 수준 높은 국화 향연으로 하루 평균 3만여 명 입장하고 있다. 2일 15시 현재 정원박람회 입장객은 35천538명으로 누적 관람객 354만2천465명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 4월 20일 개막하여 오는 20일 6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며 23개국 83개의 다양한 정원과 가을의 전령 국화의 향연을 즐기는 기회를 정원박람회장에서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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