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노인 게이트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보성군게이트볼연합회(회장 김석봉)에서 주관했으며, 여수, 광양, 순천, 고흥, 곡성, 구례 7개 시․군에서 매년 순번제로 개최하여 회원들의 친목과 결속을 다지고 있다.
개회식에는 정종해 군수, 안길섭 군의회 의장, 이동현 보성군생활체육회장, 이수열 전남게이트볼연합회장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정종해 군수는 환영사에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과 게이트볼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본 대회가 200회, 300회 이어지면서 동부 지역의 화합에 기여하는 건강 대회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 우승은 광양시가, 2위는 순천시, 그리고 3위는 여수시, 구례군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한편 보성군은 앞으로도 화합과 조화의 스포츠인 게이트볼의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읍․면 게이트볼장 시설 확충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스포츠 서비스 제공 등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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