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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에 고개 내민 ‘죽순’

봄비에 고개 내민 ‘죽순’

사진=담양군




[담양=타임뉴스] 대나무의 고장 담양 대숲에서 슬픈 봄비에도 땅을 뚫고 올라온 죽순이 여기저기서 고개를 내밀고 있다.

비온 뒤 여기저기 솟아난 죽순이라는 뜻의 우후죽순(雨後竹筍)을 실감하게 한다.

김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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