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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더위 잊은 스마트교육 연수 열기 후끈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신정균)은 더위가 한창인 요즘 초・중・고 교사 23명이 도담고에서 스마트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그램 직무연수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교사와 학생들이 소통하고 협업할 수 있는 교수-학습용 앱을 개발할 수 있는 저작도구 연수로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30시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청은 지난 1학기에는 주말을 이용해 연수를 진행했고, 하계 방학을 맞아 집중적으로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연수에서는 디지털앨범, 내 친구 관리하기, 이러닝 앱, GPS 기능 활용 수상작 학습 등을 수강하고 실습해, m-Bizmaker 저작도구를 중심으로 쉽고 다양한 상호작용 요소로 설계 및 제작과정을 통하여 PC나 스마트폰(IOS, 안드로이드)에서 교수-학습 자료를 구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게 된다.

세종시만의 특화된 스마트교육으로 학생들에게 재미있는 스마트 수업을 이끌기 위해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은 더위도 잊은 채 한창이다.

유인식 미래인재과장은 “미래사회에 대응하는 인재 육성을 위해서 스마트 미래교육을 선도하고 있는 우리 교육청은 관내 교원들이 스마트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교수-학습 애플리케이션 개발 프로그램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설・지원해 교원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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