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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 2명 안행부장관상 수상

세종시, 생활공감정책 모니터 2명 안행부장관상 수상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 제4기 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의 송태교(49·여·전동면), 이미영(40·여·조치원읍) 씨가 활동우수모니터로 선정, 안전행정부장관상을 받았다.

세종시에 따르면 이들 2명은 1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2013 생활공감정책 우수 제안 및 활동 모니터 연말 시상식’에서 안전행정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은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정책현장의 참여 등으로 민관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하기 위해 안전행정부가 2006년부터 운영하는 것으로 현재 제4기를 맞고 있다.

전국 각 지자체마다 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종시 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은 지난 6월부터 26명이 활동하고 있다.

송 씨는 ‘생활공감 국민행복’이라는 모니터단 정책제안 활동 사이트에 다수의 우수 아이디어를 제안한 점을 인정받았고, 이 씨는 26명의 세종시모니터단의 총무를 맡아 워크숍 및 자원봉사 등에 적극을 나선 공로가 인정됐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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