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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컨설팅장학 권역 협의회 마쳐

세종시교육청, 찾아가는 컨설팅장학 권역 협의회 마쳐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12월 1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교과서박물관과 한솔초등학교에서 관내 교(원)감 선생님들과 유치원 교사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컨설팅장학 권역별 협의회를 모두 마쳤다고 밝혔다.

2학기 찾아가는 컨설팅장학은 관내 모든 유초중고를 6개 권역(유, 특, 초등1, 초등2, 중학교, 고등학교)으로 나누어 주요업무 및 시책 추진 정도를 파악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맞춤형 지원 체제를 구축해나가는 협의회 형식으로 실시했다. 지난 12월 11일 교과서박물관에서 초등 1권역 협의회를 시작, 한솔초등학교에서 유치원 권역 협의회를 가진 것으로 6개 권역 협의회를 모두 마쳤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권역별로 주제를 정해 연수 및 사례발표를 하였다. 18일 교과서박물관에서 실시한 고등학교 권역에서는, 조치원여고 문민식 교사가 ‘2015 대입제도 개선안’이라는 주제로 안내를 하였고, 권역별로 통합교육활성화 방안(특수), 누리과정(유), 창의인성교육(초1), 융합인재(STEAM) 교육(초2), 자유학기제(중)라는 주제로 사례를 발표하며, 우수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이길주 교육과정담당 장학관은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조화롭고 품격높은 세종교육 구현을 위해 일년 동안 학교·학급경영을 특색있게 운영하여 준 것에 감사하며, 2014학년도에는 미래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핵심역량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세종시교육청은 2학기 찾아가는 컨설팅장학 협의회 실시 결과를 바탕으로 2014학년도 장학 운영 방향을 결정하고, 학교 현장의 요구를 분석하여 현장에 환류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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