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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LH, 정부세종청사 환경정화활동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과 LH 세종특별본부(본부장 박인서)는 24일 오전 8시 영하의 날씨에도 2단계 정부세종청사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번 정부세종청사 정화활동에는 양 기관 직원 230여 명이 참석, 청사 주변에 버려진 폐자재를 비롯해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이들은 청사 주변 실개천과 산책로, 주차장 등 평소 눈에 잘 띄지 않는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충재 행복청장은 “2단계 정부세종청사 이전공무원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아름다운 도시를 가꿔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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