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시장 유한식)가 올해 중소기업육성자금 350억 원을 지원한다.
세종시는 “중소기업의 안정적 생산 활동 보장과 기술사업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소기업육성자금 350억 원을 지원키로 했다.”라며 “세종시에서 제조업을 하는 중소기업이면 연중 수시 신청을 통해 자금지원을 신청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창업자금 50억 원 ▲경쟁력 강화자금 50억 원 ▲혁신형자금 120억 원 ▲기업회생자금 10억 원 ▲경영안정자금 120억 원 등을 각각 은행 협력 자금 차입을 통해 대출금리 2.6~4.0%로 지난해보다 0.2% 낮춰 지원한다.
또한 이미 투자된 시설운영과 연구개발을 위해 소요되는 운전자금 지원 비중을 높여 운영하는 한편, 고용창출우수기업에 대한 대출금리를 1% 추가지원 한다.
유영주 지역경제과장은 “기업들의 자금 수요 상황을 상시 검사해 시장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현 시점의 기업 경영 환경에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세종시, 중소기업육성자금 350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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