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세종시교육청, 특수교사 명품 특수교육 다짐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권한대행 부교육감 전우홍)은 1월 15일부터 16일까지 관내 유·초·중·고 특수교사 35명,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인력 6명 등 총 44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의 개별욕구에 적합한 고품질의 특수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선진 특수학교의 특수교육과정을 공유하고 특수교사 전문성 신장과 특수 교육력 제고를 위해 다양한 정보와 최신 특수교육 흐름을 파악하고자 실시한다.



특히, 울산 대송고와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 방문을 통해 장애 인권교육 현장사례와 생애주기별 ONE-STOP 특수교육지원 운영 시스템 등의 관련 시설을 참관하고, 자체 협의회 시간을 통해 학교 간 특수교육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등 세종 특수교육의 발전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황우배 학교정책과장은“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사들의 전문성이 향상될 뿐 아니라 2014년 세종 특수교육을 힘차게 이끌어 나갈 수 있는 힘과 열정을 얻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시교육청은 지난해 12월 「특수교육발전 5개년(2013~2017)계획」을 발표하고 특수교육 운영 내실화를 통한 교육 격차 해소와 특수교육 전문성 및 장애인식 개선 강화로 장애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