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특별방역 대책으로 ▲AI 방역상황실 운영 ▲일시이동 정지(Standstill) 대비 ▲축산차량 소독 통제초소 운영검토 ▲농가 차단방역 지원 강화 ▲유관기관별 역할분담 등을 논의했다.
이충열 위원장은 “가축방역은 시나 정부에서 아무리 효과적인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축산농가의 실천이 없으면 백약무효하다.” 며 “AI 예방과 조기 청정화를 위해 외부인을 통제하여 철저한 전염원 유입을 방지하고 소독과 백신접종 등 전염병 차단을 위한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노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독려해야 한다.” 고 밝혔다.
한편, 세종시에서 사육되는 가금류 수는 현재 농가 56호에 414만 3천수로 집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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