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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가정의 달 5월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최교진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 “가정의 달 5월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월호 침몰사고가 17일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 교육감에 출마한 최교진 예비후보는 5월 맞이하여 가정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지금 행복한 아이들이 미래에도 행복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최교진 예비후보는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아픔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안전한 대한민국 교육을 위해 온 국민이 마음을 모아야한다. 더 이상 가정과 아이들에게 슬픔을 주어서는 안된다. 이제는 아이들이 미래의 희망을 꿈꾸며 지금 행복할 수 있는 대한민국의 교육을 펼쳐야 한다.”고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민주주의 최고의 가치는 인간의 존엄성이다. 따라서 아이들은 모두 소중하게 대접받아야 한다. 이를 바탕으로 모든 아이들이 소중한 자신의 꿈을 갖고 키워가는 교육, 학부모가 신뢰하는 교육, 21세기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교육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하였다.


이에 최 예비후보는 “세종시 출범이후 세종교육은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관행적인 교육행정을 이어와 교육만족도 전국 최하위의 수모를 겪었다. 새도시에 새로운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줄 수 있는 변화가 요구되는 시점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더하여 최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안전한 세종교육을 만들기 위해 모두 함께 나서야 한다. 그것이 바로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아이들에게 우리 어른들이 보여줄 수 있는 진정한 참회와 반성의 모습이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부모는 아이들을 안심하고 키우며, 아이들은 어른들을 믿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세종교육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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