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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 자전거 바로세우기 캠페인 펼쳐

[상주=이승근기자] 상주시 새마을교통봉사대(대장 김명수) 30여명은 5월 13일 시의회청사에서 출발하여 버스터미널을 거쳐 서문사거리까지 진행되는 자전거 바로세우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5월을 맞이하여 시가지를 중심으로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증가함에 따라 자전거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전거 바로세우기를 비롯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된 것이다.

 

한편, 상주시는 자전거 이용시 발생하는 각종사고에 대비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에 가입함에 따라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 자전거로부터 입은 급격하고도 우연한 외래의 사고 등에 대해 보장받을 수 있게 됐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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