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합동결혼식은 베트남3명, 중국1명, 필리핀1명등 총5쌍으로 남편을 따라 우리나라에 시집온 뒤 한국어습득과 자녀양육, 문화적응 등 여러 가지 사정으로 그 동안 결혼식을 미루어 오다 치르게 된 결혼식이라 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심상박 군위군수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서로를 바라보는 행복한 모습처럼 항상 배우자를 배려하고 아껴가며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면서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길 바란다." 며 베트남어, 필리핀어, 중국어 등으로도 축하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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