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지역자활센터, 2014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소양교육 실시
[달성=이승근기자] 달성지역자활센터는 6월 13일 화원읍사무소 군민독서실 내 시청각실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14년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소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달성지역자활센터 주관으로 산업안전관리공단, 빈곤연대, 달성소방서에서 강사를 초빙해 작업장 안전교육, 개인회생·파산설명, 소방교육 등을 주제로 강의하였고,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및 재해 예방과 개인재산보호와 자활의욕을 높였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활근로 참여자가 직업적 소양과 개인의 자활비전을 찾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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